친구 누나한테 아다따이고 섹파 된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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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형들 스티치야
친구 누나랑 섹파 된썰 시작해볼게 재밌게봐줘!
내 나이 16살 철없던 중3시절
소위 말하는 일진 놀이 하던 때 이야기야
학교는 잠자고 밥먹으러 가는 곳이었고
학교끝나면 오도방구타고 싸돌아 댕기기 바쁠때였지
전설의 메뚜기 다들알거라고 믿어 [엑시브 메뚜기]
청룡쇼바 달고 객기부리던 시절
그렇게 정처없이 싸돌아댕기다가
친구놈이 어디냐고 전화와서 뭐하냐고 물어봄
걍 돌아댕기는중 이라고 이야기하니
자기도 같이 돌아댕기자고해서
만나가지고 해운대부터 광안리 송정 걍 싸돌아다님
그러다가 친구가 배고픈데 집에가서 밥먹자고함
친구집으로 이동해서 친구랑 삼겹살에 라면 끓여서
밥먹고 나갈려고하는데 친구 누나가 집에들어옴
친구 누나도 일진이었고 동네에서 유명한 누나였음
누나가 어디가냐? 몰라 그냥 나가는데 했더니
누나가 오토바이타고 돌아댕길거지? 라고물어봄
맞다고 오토바이 타고 돌아댕길거라고 이야기했더니
자기도 같이 가자고함 그렇게 누나랑 같이 나와서
누나 태우고 밤바리 땡기러 해운대로 달려감
해운대 도착해서 바다보고 이제 다시 집에 데려다 주려고
뒤에 태우고 가고있는데 누나가뒤에서 갑자기 뒤에서 내소중이를 만짐
당황해서 누나뭐하냐고 왜 갑자기 소중이를 만지냐고
누나가 웃으면서 만질수도있지 뒤에 잡을것도없는데 하면서 웃더라
속으로 존나 당황했음 그당시 아다였고 맨날 딸만잡았지
여자가 내 소중이를 만질 일이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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