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주인 딸과 원나잇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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땨는 내가 23살때 군대 막 제대하고 한창 회사 알아보는중에 한 회사에 들어가게됫지
여기는 그냥 코인회사 이기는 한데 현금으로만 월급을 받앗엇어
나중에 알고보니까 거래소 엿엇던지 ㅋㅋ
무튼 형이 갑자기 나보고 출장알 다녀오라고 해서 그렇게 출장을 가게 됫지
근처에 우선 모텔부터 잡고 가게됫지
모텔로 입성을 햇는데 키작고 꼬맹한 녀석이
잇는거야 그래서 왠 고딩이 부모님 도와줄려고 나왓구나 라고 생각을 햇엇지
그래서 아 내가 혹시 모르니까 나이가 어떻게 되냐구 물어봣엇지 물어보니까 21살이더라구 그때 당시 나랑 2살차이밖에 안낫엇으니까 그랴서 이거는 기회다라고 생각을 햇엇지
그렇게 나는 방에 올라와서
티비을 켯는데 티비가 안되는거야 ㅋㅋ
그래서 카운터로 전화를 햇엇지 여기 티비가 안된다 그랫더니 바로 올라오더라구
우선 올라와서 자기가 혼자서 낑낑대구 잇는데 그 모습이 귀엽더라구 ㅋㅋ
아 이거는 못고칠거 같다라면서 애기를 하더라구 그래서 우선은 알겟다라고
내려보냇엇어
2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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