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의리 , 캄보디아 ㅂㅅ동생 구출썰-4
컨텐츠 정보
- 144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그렇게 다 버림받은 동생놈은 결국 금단의.방법으로
친형에게 전화를 검
캄보 유치장에서 돈 구한다고 폰을 받음
그래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다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요청함
17000불... 우리 나라돈으로 2300정도 되는돈임
아무리 동생이지만 이동생도 그렇게 돈이 많지도 않음
천얼마 정도 있다고 하더라
나도 내 돈을 그렇게까지 크게 쓰고 싶지않았지만
이 친형인 동생놈은 내가 정말 많이 아끼는 그런 동생놈인지라 마냥 무시하긴 어려웠어
결국 우리는 이 동생놈이 일하는 사무실로 가서 도움을 요청해보자는게 취지로 옆나라 캄보디아로 넘어감
그 유치장에있는 동생놈에게 사무실 주소와 팀장놈 번호를 받고 캄보디아 목바이를 통해서 프놈펜으로 넘어감
가까울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멀어서 굉장히 지치고 괜히 끼어들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피곤했음
우여곡절끝에 프놈펜에 도착한 우리는 그 팀장놈에게 연락을 취함
처음에 전화를 받던놈이 사정을 얘기하니 쌩까기 시작
하지만 우린 사무실 주소도 알고 왔음
쉽게 해결되지않을찰라에
여자친구랑 동거동락하는 언니남편이 (한국인) 프놈펜에서 카지노 에이전시를 한다고 얘기를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움을 요청해봄
그래도 캄보디아 생활 오래한 양반이라서 연륜에서 나오는 여유?롭게 생각하더니
문자로 사무실 주소를 찍고 10분안에 전화 안하면 지금 바로 대사관에 신고 넣고 현지경찰 끌고 가겠다고 협박?을 함 귀신같이 10분쯤될때 연락이 먼저옴
그래서 그 동생놈이 잘못한거고 뭐 어쩌라는거냐는 식이길래
니가 팀장이면 십알슈ㅔ기야 인원관리 니 담당아니냐
아무리 ㅂㅂ이지만 고용주가 자기 팀원 지금 인생 ㅈ박게 생겼는데 그렇게 쌩까는게 말이되냐
이런식으로 언성이 오가던중에
결국 만나서 얘기하기로 하고 그 팀장놈이 오라는 카페에서 만남
우리도 가지돈이 1천만 밖에.없고 나머지는 너네가 대줘라
우리도 베트남에서 이거 해결할려고 넘어온거다
이새끼도 오래일했으니까 여권 뺏고 근무 3개월시키면 다 갚을 수 있는돈 아니냐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오고감
결국에 이 팀장놈도 책임회피를 더이상 못하겠다고 판단 했는데 알겠다고 하더라
결국 이 팀장놈이랑 나랑 친형인놈이랑 프놈펜 공안부로
통역데리고감
그래서 담당 공안인것처럼 보이는 3명이랑 통역사끼고 쇼부를 봐볼라고 금액을 우리 10000불 밖에 없다로 시작해서
쇼부를 쳐 볼려고함...
하지만 이새끼들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님
아직 이감이 안되서 이정도로 끝낼 수 있는거지
이감되는순간 최소 2만불에서~4만불까지도 갈 수 있다
이새끼 징역 5년에서 15년까지도 나오게 할 수 있다 이정도면 너네한테는 1년이면 벌 수 있는돈아니냐
말빨이 장난아님 우리가 불리한 상황에서 협상은 의미가 없었음...
결국 40분정도 대화를 하던
우리는 협상을 포기하고 돈 넘겨주기로함
정말 17000불 주면 지금 즉시 풀어주고 기록 안남는것아 맞냐 재차 확인 후 지금 당장 동생 꺼내오면
돈 넘겨주겠다고 하니 바로 풀어줌
결국 우리는 100달러 짜리 170장을 건냄
그렇게 그 동생은 빵 부스러기에 구데기나오는 캄보디아 징역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다음편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