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어디까지걸려봤니? - 콘딜로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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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흔히 곤지름이라고 알려져있음 hpv바이러스때문에 생기는데 종류가 수십가지임
소중이에 좁쌀만하게 사마귀같은게생김 이것도 건마다니면서 걸린거같음
처음에는 진짜 조오오오오온나작은 뭔가 오돌토돌한게 생겨서 무시했는데
이게 점점 자람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곤지름이라는데 이때는 성병에대해 많이 무뎌진상태라
에이시발하고 병원도안가고 스스로 진단내림
어차피 치료도안되고 자연스레 없어지는거라 뒀는데
그래도 신경쓰여서 손으로 뜯어보기도하고 별지랄을 다했는데 점점커짐
몇년을 갖고있다가 지혼자 사라졌는데 건마안가고 헌팅포차같은데도 안가고 몇년되니까 지혼자 사라짐
아무튼 얘는 콘돔을써도 옮는다니까 조심해야함... 특히 유부남행님들
깨끗한상태에서 가다실맞으면 예방된다고는 하는데 성인이면 거의 hpv바이러스 한두개는 갖고있다함
아주아주 만약에 자식낳으면 미리 맞춰둘생각임...
20대때 진짜 야스에 미쳐살다가 30대들어서 덜 문란하게 사니까
이제 검사해도 안나옴ㅎㅎㅎ 매독이랑 헤르페스는 쩔수없지만,,
이제 힘도없고 돈아까워서 옛날처럼 못하겠는데 계속 다니던 형들보면
이제 그냥 소중이가 정상이 아니라더라...
진짜 이정도면 에이즈빼고 다걸려봤는데 에이즈안걸린게 이상할정도임
글 재밌게 쓸수있으면 ㅈ같은썰 많은데 글솜씨가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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