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3편 군대에서 여군하사랑 사귄썰 (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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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입니다
그렇게 어떻게 하다보니 이젠 만나면 그냥 서로 물고빨기 바빠지게 되었음
키스 이후에것을 하고싶어서 머리를 굴려보니
군함 가장아래 쌀창고라는곳이있음
계단타고 거의 4층을 내려가야하기에 사람도 거의 다니지않았고
다녀봐야 후임(막내들) 이었음
말그대로 쌀을 보관하고 건조식품? 을 보관하는 그런곳인데
생각해보니 그 창고는 에어컨도 들어오고 문잠구는 열쇠도있는데
이 열쇠는 내가 관리를 하고있었음 (누가 부식훔쳐갈까봐 항상 잠겨있음)
각을잡고 출항한 이후 후임들한테 일부러 쌀창고에 필요한것들 미리 싹다 가지고 오게한다음
그날 얘한테 저녁늦게 약속장소에서 만나자고 시간적고 쪽지를 줬음
존나 떨리는 마음으로 대기타다가 야식배식 끝나고 바로 샤워 ㅈㄴ하고
만발의 준비를하고 쌀창고에서 만났음
만나자말자 무슨 서로 약속이라도 한듯 주변 살피고 쌀창고에 대실 하는것처럼 들어간뒤
바로 동물의 왕국을 시작해버림
삿갓부터 바로 시키고 미리 쌀포대 셋팅해놓은곳에 잭스를했음
존나 신기한게 콘돔도 의무실에 있엇어서 의무병한테
휴가나가서 쓴다고 몇개달라해서 구라까고 받아놓은걸로
피임도 확실하게 잘했음(칭찬도받음)
그렇게 잭스가 끝나고 잽싸게 옷입고 내가 먼저 나간다음
아무도없으면 문 3번 두드리고 사인주고 튀면 얘 나가고
담배한대 피고 가서 뒷정리하고 그렇게 쌀창고 대실이시작됨
이후 정박때는 못했지만 출항만하면 비교적 자유로워지기에
출항만 했다하면 쪽지내용은 아주 단순하게
01시 20분 쌀창go? 로 바껴버렸음
겁도없이 걸리면 ㅈ되지만 열심히 잭스를했음
그렇게 짧게 몇개월 잘지내다가 이후 사건이 있어서 헤어지게 됐지만
잊지못할 군대생활 추억이있습니다 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