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어디까지걸려봤니? - 임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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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번개하면 서로 야스가 목적인걸 알아서 시작부터 수위가 셌음
한두잔먹고 바로 산넘어산같은 수위높은 게임하면서
계속 후배한테 유이닮은애 엮어주려고 노력하는데 후배가 계속 줘도 못받아먹음
나와가지고 담배하나 피우면서 후배한테 존나짜증내면서 그럴거면 내가 쟤 데려간다 통보하고
들어가서 얼마안있다가 친구랑 나랑 한명씩 데리고 나왔는데 방이 두개뿐인거
후배랑 폭탄이랑 둘이남았는데 방까지 뺏긴 좀그래서 친구한테 하나더잡아둔방 양보하고 차로데리고감
얘가 유이닮았는데 말라가지고 그냥 존나 빨리하고싶었음 그냥 차에타자마자 바로 키스갈김
씻지도 않아서 찝찝할수도있는데 이미 온신경이 야스할생각에 지배당해서 그딴거 생각안하고
바로 팬티에 손넣었는데 진짜 넣자마자 홍수나있고 애가 미쳐가지고 지가 싹다벗음ㅋㅋㅋㅋㅋ
걍 더볼것도없이 바로 교미하는데 ㅈ같은냄새가 나기시작함
시간이 가면갈수록 냄새가 존나심해져서 하던거 중단은 못하겠고 일단 존나때려박고 빨리끝냈음
근데 끝나고 손 냄새맡아보니까 진짜 말로만듣던 그냄새가나는거임..
그때기준 살면서 맡아본 냄새중에 제일 ㅈ같은냄새였음
여자애한테는 티안내고 친구도 볼일보고 나와서 우리끼리 김밥천국가서 야식때리고
피시방가서 게임하다가 집에와서 일단 잤음
나중에 들었는데 후배어머니도 차에서 이상한냄새난다고 일주일을 넘게 고생했다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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