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랑 몰래 사귄 썰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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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서 산지 2주일 정도 되어갈 때 쯤
누나랑 둘이 있는 순간에는 이미 팬티 젖을만큼 매일 뽀뽀 / 키스를 하던 상태였는데 씹 상남자가 어릴 적 내 인생모토였지만 현실은 애교많은 어린 젖붙이였을 뿐이어서 누나랑 키스를 20~30분 하다보니 밑에가 아릴만큼 빳빳해서 며칠간 참다가 용기내서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싶다고 애교를 존나 부렸다
누나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그런거 물어보는거 아니라면서 내 손을 붙잡고 자기 브라안으로 넣어주더라
지금 생각하면 영혼까지 끌어모아야 B 정도 될거같지만 그 땐 저세상 풍만한 가슴이었다
그렇게 가슴을 만지다보니 점점 누나 숨소리가 커지는게 느껴졌고 하우두유두가 성감대인지 건드리고 빨다보니 누나가 움찔 움찔 하더라 누나도 내 똘똘이를 건드리고 서로 달아올라서 유희왕카드 융합 마냥
서로 합체하기 시작했지
물론 누나가 좀 말라서 골반뼈가 허벅지에 자꾸 닿아서 아프더라 나도 말랐던 터라
근데 그 상황에 그게 신경이나 쓰였을까
서로 20분가량 운동하고 내가 절제를 못 해서 안에다 싸버려서 누나가 당황하더라 나도 어린나이에 당황하고 다행히 누나가 안전한 날이라고 놀랜 나를 달래주더라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똘똘이나 씻으라고 같이 씻으러 갔는데 누나가 그러더라
누나랑 한거 비밀이라고 근데 어떡할거냐고 누나 책임질 수 있냐고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물어보는데
학교도 안 가고 가출중인새끼가 당당하게
당연하다고 사귀자했다.
그리고 거의 매일 하루도 안 거르고 관계를 맺고
어머니 잘 때 친구방에서 몰래 한 적도 있다
근데 이 관계가 들통날 뻔한 일이 생기면서
헤어지게 되는 사건이 생기는데
그거는 다음화 완결편으로 찾아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