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랑 몰래 사귄 썰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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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누나가 그냥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싶다 하라고
장난식으로 말을 던지고 막 웃기 시작함
그래서 속으론 만지게 해주세요!!! 오브콜쓰 시빠꺼 를 외치고 있었지만 십상남자가 꿈이자 인생모토였던 낭랑18세 도토리는 만질것도 없는거 아니냐며
조롱을 해버렸고 그 말에 긁힌 누나는 자기 가슴 본 적 있냐고 쪼꼬만게 누나 놀린다며 장난식으로 짜증을 내기 시작했지 그래서 나는 그럼 보여줘보라고 평가해준다고 야부리를 졸라 까기 시작했지만 누나는
애기라 안 된다고 뽀뽀를 해주더라 그래서 그 날에 하루종일 뽀뽀를 하고 씅난 내 똘똘이는 아쉬움을 뒤로한 체 쿠퍼액만 흘렸고 그 일을 계기로 누나랑 조금씩 은밀한 사이가 되어가고 있었지
친구들이 보고 누나랑 사귀는거 아니냐며 놀리고 그 누나 친동생인 친구도 ㅆㅂ 누나는 안 된다며 정색할 정도로 누나랑 가까워졌다
그리고 문제는 이 때를 기준으로 며칠 뒤에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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