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보다 보니 ....... 옛생각이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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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썰 쓰신분 보니..
예전 한 15년전쯤.. 기억이 나네요
해통달.... 가면 토나오는곳..1번 갓다가 다신 안가는곳 ㅋㅋㅋㅋ
빨간그네 ..... 그냥 요긴 중 하 애들만 있던곳..
청도 시내 건전마사지 샵들..
아가씨 들어오는게 복불복이긴 하지만.. 아가씨 얼굴이나 몸매 맘에 안들면 바꿔달라 줬나 햇는데
괜찮은 애들 있음 .. 번호 외우고 다음에 지명으로 .. 몇번가다 연락처 따서 ..
밖에서 자주 만나 놀고 .. 그랫던... ㅋㅋ
청도 청양 태양청쪽거리 ....쪽 노래방 거리
나름 소소하게 잼나게 놀앗는데.. 상급애들도 간간히 잇엇고
청도 청양 태양청쪽거리 ....마사지 거리..
요긴 가격대비 정말 좋앗음.. 새벽에 심심하면.. 자주 갓는데..
간간히 진주 발견되엇음..
KTV .. 2일에 한번씩 오후 5시에 출근도장찍고 .. 그떄당시에는 아가씨 최소 150명...
초이스 하러 대기실도 가고 그랫는데... 잼낫음...
청도 한때 유행햇던 스타킹 안마..
이것도 가격싸면서 .. 좋았음..요기 댕기면서 내가 페티쉬 .. 성향이란걸 .. 눈을뜨게됨..
눈을뜬순간부터 .. 진짜 정말 잼나게 댕겻던곳..
아 .. 옛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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