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0원 따리가 토토를 잘함 ■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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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좋고 너그러워 남에게 잘 베푼다.
베짱이 두둑하고 관용이 좋아 감성적이다.
반대로 감성적이고 기분파여서 무분별한 낭비벽이
있을 수 있고, 철이 없을 수 있다.
원망이 많고 변명하기 좋아한다.
돈과 재물이 다른사람과 달리 잘빠져나간다.
돈이줄줄.... 샌.. Da
- 보리짱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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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이 올라간 시드에
같은 생활을 영위하고 있던 친구에게
돈을 펑펑 써재끼기 시작한 보리짱.
그 때 입만 열면 하던 소리가
' 세상에 넘치는게 돈 아이가!! '
였었드랬다.... ㅠ
하지만 5000 따리의 씀씀이가 아님을 깨닫게 된
친구의 물음에 보리짱은 모든것을 알려주게 되었다..
사실 이 방법은 완벽한게 아니었다.
골이 들어가도
골 취소로 인해 배팅이 망해버린 적도 있었고
점차 배팅에 지연시간을 걸면서
자동으로 취소되는 빈도수가 늘기 시작한것이였다.
하지만
배팅액수가 워낙 커졌고
위에 같은 경우는 열에 두세번 있을법한 이벤트라
시드는 계속해서 늘고 있었는데....
어깨를 활짝펴고 고개를 치캬든 보리짱이
돈을 펑펑 쏴 재낄때...
청천벽력 같은 쪽지를 받게 된다.
[ 회원님은 지속적인 단폴더 배팅으로
단폴더 배팅이 제한되었습니다 ]
......
시드가 3천만원을 찍었을 때 받았던 쪽지였다.
여름은 다 지나가고
.....
가을이 오고 있었다
[.....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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