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하지마라 블랙카우비뇨기과썰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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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람들은 안다
예전 오렌지나무사건때
약봉투 찍어 올리다가 전립선약을 오픈한 적 있음을...
너무 쪽팔려서 말 못했는데
지금이라도 오픈한다
금딸하지마라
본인 카우는
1일 1쏘걸을 달고 살았으나
건강을 위하여 금딸을 결심하고
전립선의 빠워를 기르고자 소변 참는연습과
오줌쌀때 뒷꿈치를 들고내리는 훈련을 강행하였다
어느순간 황금물줄기를 내리고도
시원한 느낌보다 잔뇨의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거스가 한번씩 찌르듯 아프더라
잘못된 운동법으로인한 반동은 쌔게왔고
ㅈ댔음을 실감하고는
비뇨기과로 달려가게 된다...
우리 의사손생님께서는
초음파를 본다며 나의 상의를 탈의하라 하였고
윗도리를 벗어
나의 우람한 블랙다이아몬드 두개를 보여줬다
침대에 누웠더니 아니 하의도 내리라네...?
좋다 씾발
나의 우람한 마운트엠을 보여주었고
배때지에 끈적한걸 펴바르더니
초음파를 대기 시작한다
초음파검사를 마친 후
옆으로 누으세요라는 손생님의 말을 듣고
새우자세로 누웠다
그 순간 내 트라우마 돈꼬에 젤을 쳐 바르더니
말할틈도 없이 카메라박히면꼼작못하는 카박꼼을
시전해버렸고 헉 소리와 함께 또 한번의 개통을 당한다....
휴지로 닦아주시고는
소변검사하고 다시 오라더라
검사를 마친 후 돌아오니
손생님의 눈빛은 비장했으며
나보고 침대애 뒤치기를 하는
자세를 취하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