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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부산 단독주택 공포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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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시간이 어영부영 흘러가기 시작해

아기동자는 게속 보이고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귀신을 목격하게되고  


이사를 가게되는 사건이 생겨

화장실이 외부에있다고 이야기를 했엇잔아?


밤에 자다가 소변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가게되 

근데 외부에 화장실이 있다보니 그 깜깜한 밤에 화장실을 가는게 너무 무서워서

잘가지도않아 무서우니까 근데 그날은 너무 급해서 안되겠다 하고 뛰어가 화장실로

그렇게 화장실 불을 키고 소변을보고있는데 화장실에 거울이있었어 벽에 걸어놓는 거울이


그렇게 비몽사몽하게 소변을 누고있는데 그 거울에서 여자얼굴이 보이기시작해

너무 무서웠어 지금 소름이 게속돋는데 글 쓰면서도 

그 여자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그 거울속에서 빙글빙글 돌고있엇다고 해야하냐

그걸보고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화장실에서 뛰쳐나와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나오면서 나를 잡았고 나는 울기시작했어

화장실 거울에 귀신있다 귀신있다고! 하면서 


그러자 엄마가  더이상은 이렇게 살수가 없겠다 라고 이야기를하면서 

다음날 아침이되 엄마가 출근을 안했어 나도 학교를 안가고 


그렇게 집근처 부동산을 가게되고 엄마가 거기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어


2층 주인세대는 무속쪽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어

나이가 그당시에 50~60대 부부였고 우리 가족은 무슨일을 하는 사람인지는 모르는 상태였고 

그렇게 부동산 사장님이 해주는 이야기를 듣게되 


1층 단칸방에 살던 젊은 남자가 목매달고 살자를 했던 사건부터 

지금 집주인인 2층 50~60대 부부가 살기전에 

전 집주인이 있엇다는 사실과 

전 집주인 남편이 와이프를 폭행을 했던일 등등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여기서 더는 못살거같다고 하면서 집을 내놓게되고

우리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 그렇게 나는 중학교 2학년이되었고 


너무 궁금한거야 어려서그랬던거같은데 

우리가 이사가고나서 그집에 누가 들어와서 살까 ? 하는 그런 생각

그래서 학교끝나고 그 2층집을 혼자서 가게되 


근데 아무도 안살고있다? 라는 느낌이확 들었어 아 아직 빈집이구나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집안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을열어보게되


근데 거기서 나는 뒷걸음질 치면서 넘어져 

문을 열자마자 내눈에 보이는건 부적이었거든

엄청 많은 수의 부적 집문앞 바닥 천장 벽 할거없이 부적이 뺴곡하게 붙어있엇어


그렇게 나는 도망치듯이 그집에서 나오고 

그 이후로는 귀신을 본다던가 그런적은없어 


그이후로 나는 성인이되고 엄마랑 이야기를 하던 도중에 

우리 어릴떄 부산에 살던 집 기억나 라고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엄마가 하는말 그집 집주인이 무당이었고 신줏단지를 모시고 그랬다고하더라

다락방에 무속인들이 사용하는 무구들이 엄청 많았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니가 어릴떄 우는소리 아기동자 여자목소리 귀신 그런걸 본게 그런 영향이 있엇던거같다

하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이제는 그냥 그랬엇지가 된 이야기야 


재밌게 봐줘서 고맙고! 

다들 대승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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