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단독주택 공포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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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헛것이다 저건 진짜가아니다 하면서 순간적으로 눈을 감아버려 속으로 1분이상 숫자를세고
눈을 떠 아무것도 없엇어 아 잘못봤구나 내가 너무 무서워서 지금 그러는구나 하면서
안도를 했지 근데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이었어 나는 아직도 어릴때 그집 생각을 하면
소름이돋고 너무 무서워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기동자와 눈이 마주친 그 순간 시점부터 그 아기동자가 매일 보이기시작해
책상아래 구석에서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 전화기 박스위에 앉아있거나
티비옆에 탁상에 앉아있다거나 근데 피해를 준다거나 놀린다거나 그러진 않았어
그냥 보이기만했어 항상 웃는 모습이었어 그 아기동자는 자기랑 같이 놀아달라는 그런 느낌?
그러던 어느날 여자목소리 우는소리를 듣게되
이날도 게임을 하고있엇어 열심히 건즈를 했지
나는 순간적으로 멈칫했어 어 뭐지? 여자우는소리 같은데 라고 인지를하게되
그래서 헤드셋을 벗어놓고 집중을해 어디서 나는소리인가
여자가 흐느끼는 소리였고 그 소리는 컴퓨터방에 서 올라갈수있는 다락방에서 나는거였어
다락방도 옛날집에잇는 나무문이었고 그 다락방은 아에 사용하지않는 그런 곳이었지
너무 무서워서 나는 그 순간 헤드셋을 집어던지고 집밖으로 뛰쳐나가게되
집에 혼자있으니까 너무 무서워서 밖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엄마가 퇴근 하기만을 기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