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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부산 단독주택 공포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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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다시 일상생활을 보내고있엇어

학교 끝나고 집에오면 매일 건즈를 했고 항상 게임톡 브리핑을 하면서 


게임을 했어 그러다가 문득 여자우는소리? 목소리? 이게 게속 건즈를 하면서도

생각이 나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아니 같이 게임하는 친구가있는데 


게속 여자 목소리 / 우는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너무 무섭다 라고 이야기를했지

근데 엄마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무슨 소리냐 여자목소리 우는소리 잘못 들었을거다 


집에 너혼자있는데 누가 그런소리 를 내냐 하면서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치? 그친구가 나 놀린거지? 하면서 지나가게되 그러다가 내가 아기동자? 그런걸 목격하기시작해


컴퓨터방 에는 책상이 2개가 있엇어 컴퓨터가 있는 책상 바로오른쪽에는 누나가 쓰던 공부하는책상

발밑이 뻥 뚫려있는 그런 책상이었지 거기 구석이 엄청 어둡고 음침하고 그런 느낌이 강한 공간이었어


평소랑 같이 저녁 9~10시쯤 게임을 하고있는데 시선이 느껴져 누가날 쳐다보고있는 느낌

그래서 나는 게임을 하다가 무심결에 그 책상 구석을 쳐다보게되 

그 순간 난 그 아기동자 같은 존재랑 눈이 마주치면서 굳어버려 


사람이 너무 무서우면 비명? 절대 안나와 그냥 그순간 사고가 정지가되 

뭐지? 저건? 난 지금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생각이들면서 순간적으로 멘탈이 붕괴가 되는거야 


나는 헛것이다 저건 진짜가아니다 하면서 순간적으로 눈을 감아버려 속으로 1분이상 숫자를세고

눈을 떠 아무것도 없엇어 안도했지 아 잘못봤구나 내가 너무 무서워서 지금 그러는구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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