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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부산 단독주택 공포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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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형들 스티치야

작대썰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오늘은 내 어릴적 부산에서 있엇던 기묘한 공포썰을 들려줄까해


나는 부산에서 태어난 부산 토박이었어 

어릴때 부터 살던 집이 2층짜리 단독주택이었어


2층은 주인세대 가 살고있엇고 1층에는 단칸방 [말그대로 진짜 방1 화장실+주방] 
1층 단칸방 [할머니 / 아저씨 / 아줌마 ]
옛날 단칸방에 나 누나 엄마 [아빠는 해외출장]

이렇게 3명이서 살면서 내 유년기와 초등학생 6학년까지 1층 단칸방에서 생활을 했어
그렇게 나는 성장을 했고 중학교에 들어가게되면서 기묘한 일이 생기기 시작해 


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2층 주인세대가 살던집을 엄마가 저렴한 가격으로 전세를 주고

들어가면서 2층에서의 생활이 시작이되 

2층 구조를 설명하면 2층이지만 작게나마 마당이있엇고 
지붕을 올라갈수있는 사다리가있는 벽 바로밑에는 외부화장실 

집안 구조는 컴퓨터방+다락방+욕실  안방 1 안방 2 주방 + 세탁기+욕실 이렇게 되어있엇어

나는 중학생이되고 부모님은 매일 야근을 하셔서 늦게 집에 들어오시고 
아빠는 어릴떄부터 해외 출장을 다녀서 몇년에 한번 볼까 말까 했어


누나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내가 중학교에 올라감과 동시에 취업 을 해서 타 지역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러 떠나고 그렇게 항상 나는 밤 10시~12시 까지 2층 집에 혼자 남아서 


컴퓨터 게임 을 하곤했지 귀신? 그런거 솔직히 믿지도 않고 그런게 어디있냐 라고 생각했어

어느날이었어 평소랑 똑같이 열심히 컴퓨터게임을 하고있엇지 한참 건즈라는 게임을 했을때야


사플을 하겠다고 헤드셋을끼고 게임톡 같은 클래원들이랑 브리핑을 하면서 열심히 클랜전도하고

정말 재미있게 게임을하고있엇지 근데 같이 게임을하던 클랜원이 갑자기 그러는거야


아니 어디서 여자목소리 들리지않아? 그래서 무슨소리냐 우리다 고추달린 남자고 

여자가어디있어 하면서 장난치지마라 밤에 무섭게 왜그러냐 하면서 웃어 넘겼지


그렇게 다시 게임을 하기 시작했어 근데 또 여자목소리 들린다 

아니 이건 여자목소리라고 하기보다는 여자가 우는소리같은데 라고 클랜원이 이야기를하는거야


그래서 잠깐만 하고 헤드셋을 벗어서 약 1분간 조용히 집중을했지 진짜 들리는건지 
안들렸어 나는 무서우니까 장난그만쳐라 하면서 게임을 끄고 컴퓨터는 켜두고

방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있엇는데 옛날 집 특성상 방문이 미닫이문에 모자이크 처리가되어있어서

방 밖에모습이 희미하게 비치는 그런 미닫이문이었어


집구조가 방 미닫이문을 열고 나가면 작게 복도형식이었단말이야 그래서 내방 옆방 주방 이런식이었는데

티비를 열심히 보고있다가 곁눈질로 옆에서 뭐가 휙 휙 하고 하얀색 물체가 지나가는 느낌이 나는거야


어우 지금 글작성하면서도 소름이막돋고 털이스는데 아무튼 아까 게임같이 하던애가 괜히

여자 우는소리가 들린다고해서 그게 신경이 쓰여서 내가 괜히 헛것을 보는구나 하고 그날은

엄마가 퇴근해서 집에오고 지나가게되 


2편으로 넘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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