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오래전 그날의 공포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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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그날의 공포 3탄
마지막 3탄 입니다.~~~
인간적으로 등골이 오싹 했으나….(평소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1인 입니다.^)
그래 전기가 나갈수 도 있지… 세상에 신기한일은 더 많이 발생하는 거니깐… 하면서
공포심을 잠재울려고 노력 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잠도 자야하고 피곤도 해서 사온 쏘주를 마셔야 하니~~~
다시 편의점으로 이동하여 촛불을 사가지고 옵니다.
방에서 촐불을 켜놓고 소주를 들이 부으면서 혼자 휴대폰으로 고스톱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유튜브가 없었기에 휴대폰에 내장된 고스톱 게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술을 다 마신 후 화장실 갔다가 잠을 자야겠다 하는 순간!!!!!!!!!!
와~~~ 갑자기 집 전화기 벨이 울리는데….. 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진짜 1도 고민도 없이 그 즉시 집 밖으로 나가~ 편의점으로 뛰어 갔습니다…..
편의점 직원분 얼굴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던것으로 생각 합니다~
편의점에서 소주 맥주 그리고 기본 안주 사가지고 편의점에서 아침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아침에 전기 수리를 했던 그날….. 아직도 그날 왜 전화벨이 울린건지 미스터리 입니다 ㅜ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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