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오래전 그날의 공포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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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그날의 공포 2탄
둘이서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리고서야
1층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ㅜㅜ
이때당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때라 아는 형님과 작별 인사를 하고 오타바이를 통해
집으로 이동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신림동이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도 사람들이 매우 많은
거리 입니다.
하지만 이날은 유독 사람이 없더군요….(이때상시 신림동에 거주 했었습니다.)
기분도 꾸리하고 컨디션도 좋지 않은거 같아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편의점에서 소주와 간단한 안주를 사고 집으로 향합니다.
헉…..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지…. 집에 도착해서 현관 형광등 수위치를 아무리 눌러도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 입니다.
이런 당황스러운 일은 이 집에서 3년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일이였습니다.
현관만 그러겠지 하고서 방에 들어 갔는데 방에 있는 형광등도 화장실 형광등도 그어느 곳의
형광등도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 입니다.
혹시나 하고 티비를 틀어보니… 역시나… 티비도 ㅜㅜ ㅜㅜ
두꺼비집 확인결과 전기가 ㅜㅜ ㅜㅜ 아무리 돌려도 다시 떨어지고 떨어지고… 하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구나 새벽에 처리가 불가능 하구나 ㅜㅜ ㅜㅜ 하고 포기를 합니다.
여기까지만 이였어도… 게시판에 등록 안하지만~~~ 가장 중요한~~ 3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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