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가 돈없어서 밖에서 잔 썰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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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방잡으면서 인력소다니면서
타지생활하려고 다짐했던 시절에
있엇던 썰하나풀어보려합니다. __
그당시 나이 21 가진거없이 타지생활하자고 10만원
조금넘게들고 아산을 갔엇음 막상안가본데가니까
신나기도하고 기대됐엇음 여기서 진짜 돈많이모아서
내려가자고 다짐하고 방도 잠만잘수있는데로 구하자하고 3-4군데 돌아다녔던거같음 그러다 해떨어질때쯤 한곳이눈에들어와서 오래있을꺼라하고 일방식으로결제할테니 싸게좀해주라 하면서 쇼부보고 2만원으로 방에 들어왔음 방은대충 이런느낌이였음


그렇게 이제 배도고프고한데 배달은 너무헤비하고 편의점가서 삼각김밥에 컵라면작은거사서 끼니해결하고 방으로왔구 첫날은 인력소나가려고 그렇게 잠을자고 아침이돼는데....
- 2화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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