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에서 일하면서 생긴썰 [2편]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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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은 강원랜드에서 있던일로 이뤄졌습니다
강원랜드에서 뜬소문은 물건이 많이사라진다
직원이 도벽이 많다 몰카있다 등 있어요
그중 도벽사건을 말해볼건데요~
한때 여자들사이에서 명품백을 도난당했다
죽여버리겠다 찾을려고 별 쇼를 다한사건이있네요
그래서 그걸 또 찾아내는 집요한 사람이있어요 ㅋㅋ
마스터키로 사물함 다열어보고하니
이 도벽있는 멍청한ㄴ이 그걸 지 사물함에 숨겨놨더라구요..
그래서 범인은 계약직인 어린여자로 밝혀졌고
바로 짤려버렸죠..
힘들게들어와서 왜 그런짓을했는지
불쌍하지만 멍청하네요.. 도박자금필요했나??..
궁금한건 비댓이든 댓이든 물어보면되요~^^!
아니면 번외편으로 작성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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