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짜먹다가 성병 뿌린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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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고일어나서 2번인가 또하고 그렇게 거의 2주동안 맨날같이자면서 하고자고 다시노도출근하고
이렇게 2주동안 지내다가 어차피 여자친구도 아니고 다른곳에 풀고싶은거야
그래서 막 찾아봤지 그러다가 입x방을 찾게됬어
이게 먹던거만 계속먹기 싫다보니 그렇게 대전에 어느입x방을 가게됬는데 월요일부터 가다보니 거기에 매니저가 8명이 있었거든
하루마다 가서 토요일까지 6일동안 다 다른매니저로 했지
그리고 그다음주 월요일 갑자기 성기가 아픈거야 뭐지? 왜아프지 생각을했지
그렇게 이틀차에 알고보니 그 민짜애랑 하다가 병이걸린거야
막 속옷에 노란색 그런거 묻어나오고 소변눌때 개아프고 그래서 병원을갔어 요도염이라네?
하 xxxx거리면서 내인생에 왜성병이 이러면서 주사맞고 약먹고 지내다가 한 수요일쯤 그 입x방 사장이 전화가왔네
나한테 서비스해준애들이 다 병이걸렸데
그래서 다 그만뒀다고 내가 그래서 아니 관계를 한것도없고 저 병도없었다
이렇게 얘기를했지 내가 병걸렸으면 안갔겠지 잘못하다 신고빨리면 큰일나니깐
그전화왔을때는 알고있었지만 모르는척하는게 답이라생각했음
그리고 내가 가면 무조건 싸고나서 10만원줄테니 삼켜라하거든
10만원주면 다하더라구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성병이 입으로만 해줘도 걸리는구나 생각하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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