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도벽으로 법원갔다온썰[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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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차털이
잠구지않은 차에 들어가서 물건쌔비는거임
뽑기통?좆까 시발 차원이다른 구조였음
무리4명이서 학교끝나고 무리리더와
길거리돌아다니면서 차열어봄
이지랄로 존나쌔비니깐
나중엔 법원까지 가는 지경까지와서
선처받고 잘지내고있지않음
그땐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반성존나하고싶음
근데 지금 썰쓰면서 생각해보면
이형때문에 질이나빠지긴했음
선생님도 부모님도 이형이랑 같이다니지말라고 신신당부함
나 중학교 올라와서부터는 이형이랑 만날일이없으니
우리 무리는 도벽근처에도 손안댐
다 이형이있어서 했던게 아닐까 싶음
중학교 2학기되니깐 이형 소식들음
교도소에있다더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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