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도벽으로 법원갔다온썰[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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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차피 작은불씨니깐 더키워서 놀자하고
장작구해다가 불을더 크게키우는데
하필 아지트옆 진짜 바로옆에가 주유소임
(아지트 크기는 교실2개정도됨)
우린 주유소근처에 불이나면 그렇게 위험한지는 모를나이였음
시간이지나니 불이 감당안될정도로 크게번짐
좆됫다하고 냅다튐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멍천한 생각이였음
버스타고 집가는길에 주유소쪽보는데
소방차 여러대가 불끄고잇었음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범죄자될뻔했는데
천만다행이라 생각함 들키진않았고
다음부턴 조심하자는씩으로 친구들끼리 약속함
다음날 학교끝나고
아지트에서 놀고있는데
무리의 리더인 2살많은형이 와서
기발한 도벽을 찾았다고함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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