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도벽으로 법원갔다온썰[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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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뒤에 어떤 사람이 "야!" .
우린 개식겁해서 뽑기통놓고 냅다 튐
1시간이 지난후 다시가보니 뽑기통이 문방구앞에 원상복구되있음
우리가 포기할샛기가 아니라 재도전함
이번엔 아지트안까지들이는데 성공함
옆에있던 빠루로 존나깨부수니 동전개많음
이걸로 피시방가서 라면쳐먹음
다음날 학교가니 우리인거 알아가지고 뽑기통다물어줌
좆같아가지고 학교끝나고 아지트에서 담배를피고있는데
(이건 아직도 친구들사이에 미스테리임)
어떤친구1명이 담배불를 안끄고 그냥 바닥에버림
하필 바닥엔 담요가있엇고 거기에 불이붙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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