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남노도한썰(진행중) 마지막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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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친구랑 출근을했어 인천에서는 손님 연령대가 대부분 아줌마였는데 대전은 새벽3시넘어가니깐 거의아가씨방이네? 개꿀이다싶었지
대전은 또 지역특성인가 아가씨가 거의 민짜였어
그렇게 나는 허구한날 민짜방들어가서 번호따서 심심하거나 꼴리면 마치기전에 손님한테연락해서 방잡아놔라 해서 마치고 가서 관계하고 잤다가 출근하고 이렇게 반복생활을 했지
그러다 군대를 가게되는상황이왔는데 이게 노도애들은 거의 군대를 뺀단말이지 나도 뺄까하다가 정신과 왔다갔다하는것도 귀찮아가지고 갔지
그렇게 휴가때마다 나와서 가발쓰고 일하고 민짜먹고 그렇게 군생활 끝내고 다시 대전입성
그러다가 25살에 민짜 아가씨 만나면서 보도생활 계속하다가 헤어지고 최근에 낮일구해서 낮일하면서 한번씩 노도 나가는중이야
이게 노도가 서울이나 수원같은경우는 선수 사이즈좋아
근데 빼고 다른곳은 솔직히 비슷비슷해 교가를 하거나 교가:노래 개사해서 춤이랑노래부르는건데 여자노도도 교가있음 키가엄청크거나 술잘먹거나 노래잘부르거나 그런거 하나만있어도 먹고살수있는데 아무것도안되면 안하는거추천
전부다 돈잘버는것도아니고 달에300도못찍는애들 허다함 손님한테 공사? 치는애들 거의없고 치기도힘들어
해봤자 몇백단위 진짜 잘하면 뭐 몇천까지 하는사람은봤지만 내가 노도관심이있고 해보고싶으면 몇일 해보는것도 추천이지만
출근해서 초이스도잘안되고 돈벌이도 못벌면 낮일이 훨씬나으니 노도썰은 이렇게 끝!
썰몇개 더있는데 다음에또 풀어줄게요
이런일에서 궁금한거 댓달면 내가아는선에선 다말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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