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랑 몰래 사귄썰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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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0년 전 고등학생 때 가출을 해서
친구집에 3주정도 신세졌던 적이 있었음
그 친구 집은 작은 복도형 아파트 였는데
어머니가 이혼하셔서 어머니 친구 친구누나 이렇게 셋이서 사는 집이었고 친구 어머니랑 누나랑도 교류가 많아서 친했었음 둘째 아들이라고 그냥 여기서 살아라
장난 칠 정도 ㅇㅇ 대충 설명은 접고 이제 본 스토리로 넘어가겠음
누나는 그 당시 25살 나보다 7살 정도가 많았음
그리고 퇴사하고 얼마 안 됐을 때라 집에만 있고
술만 쳐먹음
친구랑 친구 어머니가 출근/등교할 때 나는 학교를 안 가던 상태였기에 친구집에 누나랑 둘이 있게 되었는데 누나가 자다 깨서 밥 먹자고 내가 있는 방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같이 침대에 누워서 뭐먹을지 누나 폰으로 고르게 됌
평소에도 귀엽다고 볼 깨물고 팔 깨물고 엉덩이 만지던 누나라 나도 모르게 어색한 공기가 흐르는걸 느껴버렸지 그래서 나는 그냥 누나 먹는거 똑같은거 먹을래 하고 등을 돌리고 누워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