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남노도한썰(진행중)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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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손님은 아베크였어 아베크:남녀같이온손님
여자는 20살 160에 한 80~90되지였고 남자는 한30대중반? 이였던거같아
윈저방이였지 나는 애초에 이때까지 양주먹어본적도없는사람이라 얼타고있고 일도처음이니 가만히있으니깐 여자애가 일처음해? 이러는거야
난또 처음이라하면 ㅈ밥같을까봐 아니요 저 일 한지좀됬어요 하니깐 웃더라 그러면서 일을 가르쳐준다는거 그렇게 나는 언더잔 샷잔 이란것도 배우고 언더잔에 얼음넣고 양주 넣고 희석시킨다음에 안흘리게 샷잔에 넣어주고 잔들밑에 물티슈 깔아주는것도 배웠지
그렇게 술게임도 대학교빼고는 해보지도않았는데 하게됬어 뱀사안사 산넘어산 용사안사 그런게임 살면서 처음들어보고 해봤는데 손님이 덩치가커서그런지 좀 현타가 오더라
여자가 방에서 입으로 해주고 그렇게 7시간을 놀았어 방에서 나왔는데 노래방사장님한테 21만원을 받고 사무실가서 찡비내고 14만원을 받았는데 와.. 너무기분이좋은거야
하루에14? 개꿀이다 싶었지 그렇게 그날에 기분좋게 김천가서 메뉴2개 시켜먹고 숙소가서 잤다가 다시출근했는데 어제7시간한 그애가 또찾는거야 나를 그뒤로 방학이 끝날때까지 매일왔어
외티도 자주끊어주고 외티:노래방말고 밖에서보는건데 그건 5만원받고2만원찡때깠음 지금생각해보면 개양아치..
그렇게 3개월 노도생활끝내고 대학교로 다시입학을 했어 근데 간지 일주일도안되서 노도가 너무하고싶은거야
아니 노도하면 달에400은찍는데 간호사해봤자 300따리아냐? 하면서 자퇴를 하게되고 다시 일을시작할려는데
이번엔 인천말고 다른곳에서 하고싶은거야 전국구에 많다보니 그렇게 대전 노도로 입성하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