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남달랐던 도박 하던썰 오랜과거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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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때 몇천만원 벌었던 썰입니다
어릴때인지라 게임을 했는데 그것이 바로
일x시아란 게임입니다
하라는게임은 안하고 매일매일을 은행에 틀어박혀서
게임에서 의도한지는 모르겠지만 가위바위보란
게임을 만들었더군요

이런식에 비슷한 가격대에 아이템을 올리고
가위바위보를해서 이긴쪽이 아이템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때는 보트란것이 존재했는데 1개당 시세가 만원정도하고 싯가라 9000원~11000원 사이로 계속 변했죠.
그렇게 매일 틀어박혀 사람들이 가위바위보 중에
머를 많이 내는지 패턴을 보고 신청하여 따먹고 그랬네요.
그렇게 하다보니 템을벌고 아x템매x아 란곳에 판매금액이 수천만원이 찍혀있었죠..
시드를 버는 방법있었는데 어릴때라 정액을 못해서
어느정도 어빌리티가 되면 유료로하지않는이상
접속이 안되고 팅기는 바람의나라랑 똑같습니다 ㅜ
그래서 돈을 버는건 사냥터에서 잠수하는 케릭을
죽이고 입고있는아이템과 아이템창에 몇가지가
떨구고 성당에서 살아납니다.
얼마간에 시간이 지나면 그아이템을 먹을수있었습니다.
드래곤 나오는 낭떠러지에서도 시체가 널려서
그거먹는재미로 돌아다닌적도많네요
그런식으로 하다 그걸 나도 당하고 열받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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