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박에 맛을 알아버린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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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한테 대리를 맡겻엇는데
친구가 3마넌을 자기가 불과 30분안에
3마넌으로 10만을 만들엇다
와..그때 당시 10마넌이면은 한 일주일 애들이랑 놀수잇는 그런돈이엿다
그래서 나는 이친구 한테 담배도 사주고 그랫엇다 우리 학교앞에 화장품 가게가 잇엇는데
여기는 점심시간에 나가서 그냥 체육복 바지만 입고 가도 뚫리는 곳이엿다
그곳에는..대신에 던힐종류만 잇엇던거로 기억한다
그래서 본론으로 이제 10마넌이나 잇으니까
이제 이걸로 친구한테 맡기면은 더욱 대박나겟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 재도 하는데
나도 할수잇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햇엇다 저번편에 보면은 초심자의 행운이라는게 아직도 남아잇을거라로 생각을 해서
나는 사이트에 계좌를 받고 5충을 하게된다
처음에는 머 그냥 대충 찍엇엇다
그때는 그냥 사다리하고 달팽이만 유일하게 헷엇던게임이라서 사다리로 처음에는 그냥 5천원씩 하게 되엇엇다 근데 계속 먹죽을 햇엇다
근데 사람 심리라는게 아무래도
먹죽을 계속 하게되면은 빡쳐서 한방을 노리게 된다
그래서 나는 계속 먹죽을 해서
잔고 3만원이 남게 되엇엇다
그랴서 나는 그냥 에라 모르겟다 하고 그냥 우4 묶벳을 햇엇다
그때 당시 사이트는 묶벳이 3.4배당이 나왓엇는데 나는
묶벳으로 5연승을 하게 되엇다.
그때 기억하기로는 우4가 5개이상 장줄이 나왓던거로 기억을 한다 그래서 어느순간 잔고가 30이상으로 불어난다 와...진짜 그때 당시 이제 어느순간 돈이 돈처럼 안보이게 되는데..
다음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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