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브라우니의 자충우돌 룸카페알바 썰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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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많이 쓰려고하니
10년도 지난 이야기들이라 기억이 뒤죽박죽이네요
여러이야기들이 있지만 짜집기마냥 해보려고합니다.
여친과 마감하면서 카운터 주방에서 붕가붕가도 해보고...
카운터에서 ㅇㄹ도 받다가 손님와서 식겁한적도 있고
한번은 너무집에 늦게가서 세콤 안찍혀서 사장님한테 걸릴뻔한 적도 있음.
그리고 카페루미는 커튼형식인데 커튼안치고 붕가붕가하는 커플 진짜 개많음
맨날 여자 엉덩이 가슴 남자 엉덩이 보는 일은 다반사입니다.
그래도 거기서 커피 만드는법도 배우고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그랬네요.
이제와서보면 아련한 추억들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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