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박에 맛을 알아버린썰
컨텐츠 정보
- 294 조회
- 7 추천
- 목록
본문
나는 중2때 부터 도박이라는거에 손을 댓엇다
사건의 발단은 거기서 부터 시작이엿다
친구가 자기가 마넌가지고 5마넌을 땃는데
이게 공짜 돈이라고 해서 너도 해볼래
라는 권유의 부터가 시발점이 되엇다
이때 꽁머니 주는 사이트는 많앗다 지인추천으로 가입을 하면른 5처넌에서 최대3만원까지 주는 거로 기억한다

그렇게 나는 처음 도박에 손을댓다
근데 아니라 다를까 초심자는 머를 해도 된다는 애기가 잇는것처럼 그때 꽁머니로
3마넌을 환전을 한다 그렇게 처음 돈의 맛을 쉽게 알아버리니까 중독이 되는거는 쉬운일이엿다.
그 3마넌을 실제로 줄까라는 의심도 햇엇엇다
그런데 은행 어플을 들어가서 보니까 돈이 들어와잇엇다
그때는 은행계좌를 못만드니까 체크카드겸
학생증겸 계좌가 잇엇다 학생증이 말그댜로
체크카드엿엇다 그래서 나는 이제 이돈으로
친구 한테 대리를 맡기게 되는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
2탄에서 쓸게용!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