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 매칭 누나랑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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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남이 나오는 순간 알몸이잖아
너무 보고싶지 않은거야
그래도 어쩌겠어 일인데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탁자에 앉아서 가만히 있었어
그러고 누나가 일어나서 씻으러 가나해서
아 저 매칭남이랑 둘이 뭐하고 기다리냐 민망한데
이런 생각이 드는 찰나에
누나가 그 남자 옆으로 가서 옷을 벗고
사카*를 하기 시작해
솔직히 발기 안되면 이게 이상한거잖아
어린 나이에 그런 장면을 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자꾸 쭈뼛쭈뼛 하게 되더라고
그렇게 지켜보는데 매칭남이 내가 슨걸 봤나봐
물어보더라고 옆에서 딸** 잡을래요? 하길래
자존심이 있지 여기서 딸ㅊ**ㅣ는게 맞나 싶더라고
그래서 꿋꿋하게 아니요! 를 외쳤어
금방이면 끝나는줄 알았는데 이새기 너무 안싸
나는 아파서 죽을거 같은데
머릿속으로 오만 생각이 다 들기 시작해
그렇게 결국 그 매칭남이 사정할때까지
나는 풀*기 상태로 누나랑 매칭남이 떡치는걸 구경했어
그 누나랑 매칭남이 정리하고 나도 일어나야 하는데
얘가 죽지를 않는거야
누나랑 매칭남은 옆에서 자꾸 그러게 한발빼지 그랬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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