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 매칭 누나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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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하며 또라이도 참 많다 많다
하던 어느날이야
누군가 지켜봐줬으면 한다는 사람이 매칭이 된거야
누나가 모르는 사람은 좀 그러니까
자기 매니저를 데려간다고 하래
그래서 설마 저요? 했는데 맞다는거야
속으로 내심 그때 기대를 했지
이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누나가 예쁘고 몸매 좋고
유학파라서 몸매가 진짜 죽여줬어...
그렇게 알겠어요 누나하고 관음을 하러 간거야 내가
딱 들어가서 누나랑 나랑 앉아있는데
상대 매칭남이 노크를 해
그사람도 무서웠는지 들어오기 전에 막
밖에서 확인을 하더라
그렇게 우리 둘만 있는걸 보고는 그 매칭남이
들어와서 신발을 벗고 먼저 씻고 오겠대
무슨 내가 관**계를 맺는것도 아닌데
심장이 막 발랑발랑 뛰기 시작해
그러고 그 매칭남이 씻고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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