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게이바 썰 (17년전) 2펀! > 자유게시판 | 슬롯나라 - 2026년 대표 카지노사이트 인기 순위 제공, 최정상 제휴 온라인 카지노, 슬롯사이트 추천 BEST 12, 카지노 슬롯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회원사진 이태원 게이바 썰 (17년전) 2펀!

컨텐츠 정보

본문

그렇게 주방으로 온 다음 잔세팅 기본안주구성

하나하나 배우면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데

사장형이 부르더라고..직접 츄라이들고 서빙도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라하면서.. 알겠다고 하고는

양주랑 얼음2통 준비해서 츄라이들고 나갔음

그리곤 나의 사수.. 내평생 가장 멋있었던 그형이 있는방으로 서빙을 들어갔지 ......

그방을 먼저가지 않았다면 난 아마 그일을 더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정도로 그 방안에 광경이 충격 그자체였음.. 지금 생각해도 오바이트가 나올꺼같음 ㅠ


방문을 여니 조폭같이 생긴 남자 두명이 사이좋게 정면에 앉아있었음. 손님이였고 술갖다주니 바로 팁도주었음.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하는순간 드는 생각이

내 사수 존잘러  멋진형.    그형이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생각하길 화장실갔나? 생각하곤 술내려놓고 나오려는데....... 뽀드득. 뽀드득. 뽀드득

고무장갑 비비는소리? 그런게 들렸음

소리나는쪽을 봤는데 바로 헛구역질 하고는 뛰쳐나왔지.  내사수ㅠㅠ 그리고 대기실서 다음으로 잘생겼던형


둘이서 건장남의 돌돌이를.. 냠냠하고 있더라고

불과 한 20분전 그렇게 멋있게 말하던 그형이

테이블밑에 들어가서는 그짓을 하는데 어린나이에

태어나서 처음 남자대남자가 그짓을 하는걸보니

속이 안뒤집어지면 그게 이상한게 아닐까..

감당이 안되더라구ㅠ 난 조용히 들고왔던 캐리어를 튈수있게 입구쪽에 배치하고 기회를 노렸지

두번째 서빙전까지 도망가야한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신발도 운동화로 갈아신고 기회만엿보다가

대기실형이 담배심부름 해달라기에 그길로 한 2천미터는 전속력으로 캐리어 들고 뛰었음 진짜 죽기살기로 그냥 뛰었음 . 잡으러 오는거도 아닌데 어린마음에 무섭기도하고 냅다 튀었음ㅋ 


사실 더 재밌는 부분도 있고한대 적나라함이 과할꺼같아서 여기까지만 적을게요

TC 는 그 당시에 손님이 오면 거의 99프로 2차를 나가는걸로 계산을 준다하더라구요 손님 집가서 자고 

아침에 해장겸 식사까지하고 그게 하루라고 기억나네요 가격은 꽤 비쌌는데 정확한 금액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게이잖아요. 동성끼리 거시기니 남자역할할때도 있고 여자역할 할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댓글에 궁금한거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천많이 해주시면 또 재밌고 신선한 썰 적을게요~

관련자료

댓글 1
꾹 눌러 퀵메뉴 숨기기
메뉴
1:1문의
1:1문의
포인트교환소
포인트교환소
대회슬롯게임
대회슬롯게임
슬롯무료체험
슬롯무료체험
선물상자
선물상자
행운의룰렛
행운의룰렛
슬롯후기 슬롯후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출석부 출석부 로그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