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바퀴벌레잡아주세요" 구인글보고 갔다가 따먹힐뻔한썰
컨텐츠 정보
- 799 조회
- 37 댓글
- 5 추천
- 목록
본문
4년전 여름
밤10시?쯤 할껏도없어서
휴대폰으로 이것저것보던중
우연히 당근마켓들어감
필요한게있나싶어
살펴보는데
이런글이올라옴
"바퀴벌레잡아주실분 3만원드릴께요"
벌레한마리잡는데 3만원준다고?
싲빨 개꿀딱하고 채팅걸음
근데 아는사람을알거임 이사람한테 채팅온게 몇개인지보인다는거
내가 채팅걸었을당시 20개넘었었음
기대반으로 채팅걸었는데
몇초도안지나서 바로 칼답옴
빨리와서 잡아달라고하길래
택시비까지주면 존나빨리간다고하니깐
알겟다고 ㅇㅋ 하고 도착함
가기전까진 남자인지여자인지몰랐는데
알고보니 키165? 귀여운상에 살짝통통한여자였음
인사나누고 집에들어가서
벌레찾는데 안보이는거임
한10분 집수색했나?
침대밑에보는데
sm플레이할때 사용하는 기구들이 존나있음
내가 그걸보는순간 여자가 엌 하면서 부끄러워하더라
난그당시 벌레찾느라 지쳐서 머릿속엔 아무생각도안났음
포기상태로 그냥 집에갈께요 ㅠ없나봐요 택시비만주세요하니깐
손잡으면서 제발 더찾아봐주시면안되냐고함
이때부터 존나수상했음 갑자기 안하던 터치를함
어깨를 만진다던지 ㅈ같아가지고 그냥간다고하고 나옴
그당시 도비는 몸도좋고 존잘이였음
내가 굳이 이년을 ? 사실 낮에 딸쳐서 성욕도없엇음
택시타고 집가는데 돈은줄테니 받으라고해서 3만원개꿀딱받고
집옴
끝이요 십주작아님 ㄹㅇ임
관련자료
댓글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