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서 서비스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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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작년 겨울이였음 타지출장생활을해서 왠만한 지역은다가봤엇는데 친구랑술한잔하고있엇는데 친구가갑자기 간판같은걸보더니 "로미로미"가뭐냐 해서 나도잘모르는데 갑자기그건왜 캣는데 다묵고 저기함가보면 안돼나 캐서 어차피 그다음날일도쉬고 할거도없었겟다 싶어서 ㅇㅋㅇㅋ 하고 같이감 그냥일반적인 스웨디시 그런 마사지샵이였음 그당시 가격이 60분 아로마 6만원 80분 8만원 60분 로미로미 7만원 뭐이런식으로돼있엇는데 마사지를다녀보긴했어도 로미로미라는게갑자기궁금한거임 그래서 카운터직원한테 저건뭐하는거냐 하니까 상체쪽보다 하체쪽을더집중적으로관리를해주는거라카길래 친구랑 둘다 술도조금들어갔겟다 재미있을거같아서 로미로미로 2명 결제할게요하고 각자방으로 들어가서 가운입고 나와서 샤워하고 방에들어와있는데 20대중후반정도돼보이는 키는한160초반정도 태국아가씨가들어와서는 나는당연히건전인줄알고 가운입고있엇는데 한국어로 "옵빠 안벗으세요"해서 가운을벗고 다시누웠는데 여자애가바라보면서 웃더라 그래서 나는 당황한표정으로쳐다보면서 물어봤지 "됀거 아니에요?" 했는데 팬티도벗으라고하더라.. 알겠다하고벗었지 그러고 뒤로눕으라하고 위로올라와서 마사지가시작됐는데 수건으로 아래덮고 팔하고 등쪽에 오일같은거바르면서 할때까지는아무렇지않았는데 점점 아래로오면서 이제 뒤집어있는상태에서 얘가손을 Y존이라해야하나 깊숙히넣었다뺏다하는거임 오일 묻은상태에서 이게 기분이존나좋더라 의도치않게 신음도나오고그랬는데 20분정도지났나? 태국아가씨가 "옵하 앞으로돌리세요" 이래서 ㅈㄴ 불끈서있어서 뭔가부담스러워서 눈을못마주치겠는거임 얘는옷다입고있는상태고 나는다벗고있엇음 대충 방느낌이 이랬음
여기서이제 뒤집고 내꺼를보더니 와 빅사이즈 빅사이즈 하길래 걍 웃었지 그러면서이제 서비스를시작하는데 ... 오일바르고 처음에는위에서 슬슬 내려오다가아래쪽에오더니 오일쭉짜가지고 Y존 서혜부 와이느낌은아직도잊을수가없음 x꼬사이로 들어왔다가올라오고 x랄 옆 사타구니쪽 그느낌 그부위쪽만 10분이상받으니까 신호가오길래 마사지하던손잡고 잠시만잠시만하니까 "옵빠 서비스3만원 손을위아래흔들면서" 그래가지고 오른손으로 주먹지고 왼쪽손은 피고 x스 신호주면서 표현하니까 "옵하 그거는 10만원" 카길래 뭐이리비싸냐 이러면 안한다하니까 아 옵빠 서비스 서비스 카는데 무시하고있엇는데 지도 지쳤는지 이제 마사지계속하기시작함 그러면서 귀두를잡고손으로문지르고 염병을하는거임 미치게할라고 와진짜뒤질거같았는데 문지르는도중에 중간에 발사하고말았는데 공짜서비스 굿굿 하니까 여자애가웃으면서 원모타임 카길래 기분좋아서 오케이카고 5만원 쥐어주고 x스 오케이? 카니까 얘도이제 포기했는지 알겠다하고 벗더라 x슴이 B+정도는됐는데 꼭x가 .... 함몰이라해야하나 안쪽으로들어가있는 그런모양이였음 그러고이제 올라와서 서비스를시작하는데 위에서부터빨고 귀에바람넣고 아래와서 Y존 여기저기핥아주고 손으로 조금 자극주다가 콘씌우려하길래 x콘 x콘 하니까 "x콘 3만원옵빠" 카길래 걍씌우라하고했는데 위에서 뛰기시작하는데 이게 자극받고하니까진짜 신호존나빨리오는거임 그래서 급하게 체인지체인지하니까 "네 옵빠가해요" 하고 뒤로돌으라하고박으면서 양세리면서 잇몸꽉깨물고하면서 시간다채우고 쌋는데 한 20번정도더박고 쌋다하면서 콘치우고 닦아주고 뽀뽀한번해주고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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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12만원쓰고재밌게 놀았던게 기억이나서 적어봄... 가성비좋았던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