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갔다가 쫒겨난썰(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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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때 친구들이랑 술먹고
친구한명이랑 인당 25만원이라는 거금을주고
떡+마사지+떡 집을 찾아감 초이스는없고
첫떡은 친구랑같이 방같은홀에서 여자4명이 애무해주고 한명은 방아찧어주는 시스템 시원하게 한발 발사하고 2번째코스는 쉬어가는 타임으로 맹인안마사한테 안마받는 코스로 넘어감
문제는 여기서발생했는데 맹인안마사 남,여 2분이 들어왔는데 친구가 궁금하다고 남자 관리사한테 꼬추 차는 시늉함ㅋㅋ 당연하게 남자맹인안마사는 그걸 손으로 막았고 그걸본 여맹인안마사는 큰소리로 실장을부름ㅋㅋㅋ달려온 실장+문신형아들한테 맞을뻔하고 쫒겨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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