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브라우니의 자충우돌 룸카페알바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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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카페루미 알바생의 우니 2편
같이 일하는 누나와의 어떤 것
저는 보통 마감조여서 6시 부터 11시 였나 아무튼 그랬음
근데 제가 그때 만나던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상이었어서 대학생이라 방학때는 같이 일했는데 개강후에는 다른 누나 한명과
같이 일했음 그 누나와 썰을 한번 풀어 보려고 함
그 누나는 일단 이쁘진 않고 그 당시 만나던 여자친구보다도 이쁘단 생각 조차 안했고 일할때도 ㅈㄴ 꺼벙해서
여자로 보인다라는 생각조차 안했음
그리고 내 여자친구도 알기 떄문에 뭐 얘를 건든다던가 그런생각 조차도 안했고 이 누나도 내여자친구랑 동갑이라
거의 내친구처럼 편하게 말트면서 일했음
보통 손님 다나가면 모든 방청소 하고 11시 30분에서 12시 쯤 마감을 마침
근데 귀찮으면 천천히하고 12시30분에 갈떄도 있음. 그날따라 그냥 너무 피곤해서
우니 : "누나" 나 앞방에서 좀만 누워있을께 10분만 쉬고 청소할게 너무 피곤하다 하고 2인방 들어와서 누웠는데
그 누나도 갑자기 들어오더니 같이 쉬자며 그냥 옆에 눕는거임 그러더니 팔배게를 베더니 자는거임
그때부터 진짜 이게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감
ㅅㅂ 100평넘는가게에 우리둘이 있는데 적막만 흐르고 살짝 머리를 넘겼는데 가만히 있음.
그래서 누나 자? 했더니 눈을 슬쩍 뜨는거임 아뭐야 자는척한거야? 하더니 왜 자지말까? 하길래 나도모르게
키스 쳐박음 그러고 그날 3시에 집에감. 그 후로 일주일에 2번은 3시에 집에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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