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브라우니의 자충우돌 룸카페알바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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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따라 기억의 흐름을 꺼내어서 룸 카페 알바 썰 몇 개 풀어보겠습니다.
편하게 음슴체 또는 반말로 진행하도록 할게요
때는 2010년 19살의 우니
당시 학교를 다니지 않았던 저는 알바를 전전하며 검정고시 합격하고 대학 입학준비중이었죠
만나던 여자친구와 자주가던 룸카페 비슷한 연배는 아시겠지만 그당시 유명했던 룸카페 프렌차이즈
카페루미 아시나요? 거의 단골이었는데 거기도 젊은부부가 운영을 했고 그 여사장이 제가 잘웃고 인사성도 밝아서
마음에 들어해서 어찌저찌하다가 알바까지 하게되었습니다.
1편은 수위낮은 진상썰
진짜 당시 룸카페는 커플부터 친구들 애기엄마들, 아줌마들 많은 분들이 이용했죠
목적은 제각각 당시 닌텐도위가 핫할때라 닌텐도 위 방도 따로 있어서 그걸 즐기러 오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카페루미는 와플이 맛있어서 그것도 자주드시러 오시는분들도 계셨음 ㅋㅋ
기억나는 진상
1. 맘충 - 이제 말하지만 저도 지금 애기를 키우지만 지금생각해도
개념 존나 없는련임 애기들 대리고 와서 노는거는 인정함. 폐쇄된 공간이고 다들 시끄러우니 진짜 듸지게 우는거
아니면 상관없어서 별 말안함. 다른방 커튼 뒤집는거나 복도 뛰어다니는거아니면
그런거없어서 별말안했는데 문제는 방치울때임 맘충련이 셀프바에 있는 쿠키 애기가 먹다 부순거 그 매트 사이사이에 가루
다흘치고 애기 기저귀 갈고 그대로 내비두고 솔직히 기저귀 갈고 버려달라? 할수있지 근데 인간적으로 봉투에라도 넣어
놓던지 솔직히 애기엄마들이면 애기들도 소변많이누거나 응가하면 냄새나서 강아지들처럼 배변봉투 같은거 들고다니거든요
저도 들고다님! 근데 개같은련은 똥기저귀 3개 쳐 테이블 위에 쌓아두고 담요에 쥬스 쏟아놓고 그대로감.
후... 한숨 졸라 쉬고 치운 기억 있음
여러분이 원하는거? 2편에 쓸게요. 한 3개정도 있는듯 풀만한 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