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받고 퇴사한썰
컨텐츠 정보
- 237 조회
- 2 댓글
- 1 추천
- 목록
본문
부산으로 출장갔다가 출장 이틀차에
직장 동료들이랑 술한잔먹고 각자 숙소로 흩어지고나서 종아리 뭉침땜에 숙소 바로앞에있는 타이마사지샾을 찾아감 타이도3만원인데 아로마도3만원이라 걍 아로마 받기로함 근데 여기 마사지샾이 내가다녔던 곳과는 다르게 방이 문으로되어있는게아니고 커텐? 처럼되있었음 하단이 한 50cm 떠있는 정도? 종아리 풀겸 서비스도 받을생각에 간건데 커텐보고 아 여긴 그딴거 없겠다 하고 마사지받고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빠 서비스 3만원을 속삭이더라 난 스냅콜따고 바로 계좌이체까지했지 돈들어온거 보고 태국애가 상탈을 하고 지가슴에 기대고 누우래 딴대선 걍 누워서 앞에서 해주는데 여긴 뒤에서 허그식으로 안고 쳐주더라 정면에보이는 커텐밑으로 사람들 지나다니고 그러니까 더꼴리고 금방 느낌와서 발싸하는데 한 3번째 힘줄때 커텐열림ㅋㅋㅋ 실장이 방을 잘못안내한건진 모르겠는데 모르는사람이면 한번 쪽팔리고 마는데 회사 후임이더라 ㅋㅋ 어이쿠 대리님죄송합니다 하고 커텐쳐주는데 시발ㅋㅋㅋㅋㅋ꼬무룩해지고 맨탈나가고 담날 일하는데도 자꾸 서로 눈치보고 말도 안섞고 ㅋㅋ일주일짜리 출장이였는데 4일째 집에 사정생겼다고 하고 먼저올라옴 집에오자마자 퇴직서 재출하고 빠빠이함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대딸한번 받은거 들킨거 뿐인데 그땐 왜케 쪽팔렸는지 모르겠네
관련자료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