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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유부녀와 장기간 만난 스토리 한장(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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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앞서 모두 본인 이야기만을 저는 씁니다.

전부 저의 과거 있었던 이야기일뿐입니다.

처음부터 추천 안눌러쥬셔두 됩니다.

흥미밌게 보셨다면 눌러주세요^^


때는 딱 4년전..


클럽은 아니지만,

나는 수원토박이인데 펜데믹 이후...

인계동에서 20여년의 화류계 생활을 했는데~


몰래 문닫고 장사하다 벌금 500/1000 두번 맞고야 말았지

결국 동업사장과 선수들과 아가씨 영업진들까지 

각자의 길로 가기로 정하면서~


특별한 기술이 없었던 나는..

수원에서 얼굴팔려서 연고가 없는 곳 찾다가..

결국에 천안으로 내려와서 노가다 잡부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을 아예 모르고 연고도 없는곳에 3개월 정도~

되었을때 너무 외롭더라고ㅠㅠ

그래서 어플로 모임 어플을 찾게 됫는데~~


벙개가 자주 있는곳으로 가입을 했거든

소x임 어플 이었는데 여자가 8명 남자가 35명정도의

모임을 들어갔어~


거기서 시작이 됫지~약간 내 성격 자체가 활발하고

유머러스하고 섹드립과 아재개그는 누구보다 잘 쳤거든~~


그러다보니, 어느순간부터 모임서 어느정도의 입지가

올라오고 사람들이 다들 좋아해주고 내가 벙을 열면

많이들 참석해줬어~~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지

32살짜리 유부녀가 있었거든~돌싱들도 몇명있고

그런데 그 유부녀는 필라테스 강사와 복싱 웨이트 등

운동 쪽 계열에 종사하는 여자였어~~


나이도 한참 어리고 얼굴도 상당히 색기가 있어보여서

찌찌도 크고 내 이상형은 골반 큰 여자인데 딱 이었어~


난 다걸고 솔직히 여자를 천명 이상 만나봐서 느낌을 

알거든? 얘는 내가 작업치면 무조건 넘어온다라는 느낌?


그런데 내가 먼저 작업걸기 전에 얘가 먼저 개인적으로

연락이 와서 상담할게 있다고 술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나는 이게 왠 떡이냐 씨벌거 고생안해도 되겠네하고~

바로 오케이하고 우리집 1층에 투다리가 있어~


그리고 바로 그날 저녁~!!


투다리가서 김치우동이랑 은행꼬치를 시켜서 술을 먹는데

남편 얘기를 꺼내더라고 서로의 성격과 문제로~

각 방 쓴지가 1년이 넘었대~


그런데 어린 딸이 있어서 이혼도 못하고 애땜에 살고 있다고


그래서 나는 아니 너같은 얘가 왜 각방을 써?뭐가 부족해서?

착하고 예쁘고 너정도면 받들여 나같으면 살거라고 살짝쿵

액션도 까면서 작업을 쳤지..근데 갑자기 울더라고...


그간 머가 많이 힘들었는지..남편도 알고 보니 젊을때 

한가닥하고 사진보니 잘 생겼드라고~집에 돈도 많음..

자신을 너무 무시한다고 바람도 다피는거 아는데 지금껏

모른척하고 아예 딸만 위해서 빵집 운영하면서 살길래..


이혼상태도 아니라 난 솔직히 조금 쫄렸어~

법적으로 깔끔한게 아니라 아무리 간통죄 폐지가 됫어도

약간 쫄리더라고..


그런데 술이 점점 들어가는 순간 역시 알콜의 힘인지 

유부녀한테 위로를 하고 보다듬어 주니까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이거먹고 위에 12층이 오빠집인데~ 

집에 나 혼자 지내니깐 같이 한잔할래?


하자마자 기다렸다듯이 오빠 좋아요~하더라?

난 이미 그때부터 내 쥬지가 각목이 되있었어..진짜

예쁘고 레깅스입었는데 구멍내고 박고 싶었거든..


결국 바로 위 우리집이라 엘베타고 집에가서 머 시켜먹을까

했더니 산낙지에 소쥬먹재서 바로 시켜줬지~

그리고 1시간 정도 마시고 둘다 이미 2병씩 마신 상태서

집에 왔기에 산낙지에 소주 마시면서 서로 더 가까워지고


자연스럽게 딥키스와 스킨쉽을 자주하는데 내 쥬지가

글쎄 주체를 못하겟더라 


그리고 키스를 하다가 바로 침대를 갔어~근데 진짜 하

간만에 쥬지가 완전 돌쥬지가 되버린거지 머야


나는 유부녀 상의를 찢다시피 막 벗기고 젓바퀴를 혀로

동서남북으로 돌리면서 오른속 가운데 중지로 레깅스

겉으로 봉지를 마구 와리가리 털어버렸지 


근데 얘도 흥분했는지 난리가 아니였어~

내 돌쥬지를 막 빠는데 소리 막내면서 지 손가락을

개련이 내입에 존나 넣는거야


난 이런애는 또 첨봐서 나도 걔손가락을 빨았지머야ㅠ

그러다 애무 10분 정도하다가 봉지에 박는데 진짜

운동하는 여자라 그런가 유부녀임에도 불구하고~


완전 쌔삥봉지느낌?  너무 맛있는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귀에대고

민경아 너봉지 진짜 맛있어

나 미칠거 같다 이말이 나오더라고ㅠㅠ


그러니깐 나도 오빠 너무 좋아 오빠 우리 오래보자

이러는데 거기서 안되~너 법적으로 이혼이 안되있잖아


이말은 안나오고..일단 알았어 자주보자 

이러고 대화를 하면서 봉가봉가 하니깐 사정지연도 

되고 너무 그느낌이 좋더라?


그래서 얘가 많이 느꼈는지 사정을 하는거 같더라고

여자는 사정을 할때 나는 거의 알거든~~?


어떤 느낌이냐면 내 쥬지가 뜨뜨미지근한 액체로

쥬지를 휘감는다는 느낌??


그래서, 민경아 좋아? 던졌더니

오빠 내꺼에 싸줘 이러는거야? 난 원래 배위에 싸거든

그래서 봉지에 이빠이 쌋지뭐야


근데 살면서 거의 처음이래 이런 기분~

난 너무뿌듯하더라고 내가 물건이 좋은펀이긴해ㅎㅎ


그래서 걔랑 처음하고 그이후로도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우리집에 늘 와서 음식도하고 밤되면 집에 들어가더라


물론 항상 볼때마다 봉가는 늘 했어~

그런데 자꾸 시간이 갈수록 아무리 각방을 써도..

죄책감?  법적이혼상태가 아니라 이건 불륜인데..

도저히 계속 머릿속에 헤어지자는 결심이 들더라고..


얘가 능력도 있고해서 나는 사실대로 얘기를 했어..


너가 싫어서 그러는건 1도 아니고 법적으로 너무 내가

찝찝하고 신랑도 있는 상태이고 너와 나를 생각해서

우리 그만만나자는 식으로 했더니..이해를 하더라고..


한편으로는 많이 미안했는데 그렇게 6개월정도를 

집에서만 만나다가 정리를 했지...

두집살림을 했던 그녀에겐 많이 미안하지만~~


나는 그래도 늦게라도 가정을 지켜주고 싶어서 

나로 인해서 파탄날까봐 이야기를 꺼냈는데~


흔쾌히 받아줘서 지금은 연락일절 안하고 

카톡 상메보니 가정에 충실하고 있는거 같애~


술마실때마다 바로 근처 아파트 살아서 생각이나긴해

그래도 몇년을 참았다.


민경아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젠 기억속에서도 보내줄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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