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경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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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0 몇년전,,, 내가17일때
동네형,친구,나 세명이 여느때와 다름없이
버디버디로 벙개를 하는데 중랑18여2 술먹을남자만이란방에 들어갔어
들어가자마자 별 다른 멘트없이 남자3 술먹다 맘맞으면ㄱ?를 외쳤는데
흔쾌히 수락하며 망우역?으로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고
데리러가서 만났는데 한명은 평범했고 한명은 예쁘게생겼더라
근처에 술집 뚫리는데 있냐물어봤는데 없다고해서 어차피
술먹다 맘맞으면 섹x할거니까 방잡자고 했지
그렇게 그동네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모텔을 뚫을려고 했는데
어려보인 탓인지 한 군데도 뚫리지않더라
그렇게 계속 돌아다니다는데 누나들이 저번에 만났던애들이랑
대성리 펜션에서 놀았다고 거기를 가재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5명 이서 차 한대랑 오도바이 한대로
대성리까지 가서 없는돈 있는돈 다끌어 모아서 술사고 펜션을 입성했어
그리고 나선 통성명도없이 술게임을 시작으로 술을 먹기 시작했지
처음엔 수위가없는 타이타익이나 88로 시작해서 결국엔
그당시 남자들의로망 뱀사안사,산넘어산까지 하게됐어ㅋㅋ
만지고 물고빨다보니까 5명다 팬티빼고 다 벗고있더라
그러던중 평볌누나가 토하고싶다고 화장실을 가는데 동네형이 따라가더라고
그러고선 화장실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신음소리듣고 안그래도 서있던게 더 빨딱서더라 ㅋㅋ
누나도 신음소리듣고 꼴렸는지 내 팬티를 잡고 막벗길려고 하는데
나는 처음이기도 하고 약간 창피해서 못벗기게 하는데
옆에서 친구가 냅다 벗더라ㅋㅋ
나체가된 친구몸보더니 친구쥬지를 바로 입으로 가져가서 흡입하더니
나한테 엉덩이를 때려달래 그래서 난 또 때려줬지
때리면서 아 이러다가 나만 섹x못하는건 아닌가 싶은생각에
누나 팬티내리고 꽂을라고하니까 누나가 잡고 넣어주더라 진짜 따뜻했어
그렇게 하던와중 화장실커플도 합류하면서 5인큐가 시작됐고
그 뒤로는 서로물고빨고때려주고 바꿔가면서했고 안에싸도 된다던 평범누나와
이쁜누나의말에 첫경험을 첫질4섹x로 경험했음
다음날 새벽에 누가 고추만지는 느낌에 눈뜨니까 이쁜녀가 내껄 만지고있었고
그렇게 또한번 섹x를하고 빠빠이했지
그뒤로도 이쁜누나와 따로만나서 3~4번 섹x더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15살이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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