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에서 만난 애랑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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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7년전 내가 고3때일이다
그냥 평소에는 학교다니다가 학교끝나고
애들이랑 놀다가 집에와서 할거없나 카카오톡을 뒤져보는중에 오픈채팅 연애방이 잇엇다
물론 고1때부터 그냥 심심하면 오픈채팅가서 놀기도 햇엇다 고딩때라 오픈채팅방에는
14-19 이렇게 모여잇는 오픈채팅방이엇엇다
우선 오면은 얼공 하고 바로 관리자가 사진을 내려주는 그런구조엿다 아 물론 지금도 오픈채팅을 보면은 아직도 그런방이 잇다
물론 지금은 오픈 채팅..접음
그래서 이제 결론으로 한창 그때 혈기 왕성할때라 오픈채팅방에서 놀다가 보면은
그룹콜이라고해서 그때당시 그룹을 하면서 놀앗엇다 그룹콜에는 여자애들도 잇어서
여자애들 없으면 남자애들이 거의 안오는 구조여서 단체오픈채팅방으로 얼른 애들 대리고 들어오라고 관리자가 그랫엇다
그러다가 14살짜리 애가 첨에 들어왓엇다
나는 아무래도 중1인데 애랑 어캐 처음에 잘해볼생각은 없엇다 근데 아무래도 남녀사이고 나이차이도 5살정도 차이가 나서
나는 솔직히..애가 나랑 연락을 할까??
라는 생각도 햇엇다 왜냐하면 5살차이가 나서
조금 그랫엇다 그러다가 한 한달정도 오픈채팅에서 놀다가 1:1 오픈 개인톡을 하게되엇엇다 저나도 하면서 놀앗엇는데
애가 나랑 너무 잘맞는거다 노래취향도
비슷햇엇고 취미도 비슷햇엇다 그래서
내가 어디사냐고 물어봣엇다
근데..나랑 3시간이나..떨어진곳에 살고잇엇다 나는 군산이엿고 애는 여수엿엇다 기차타고..3시간 ..그랴서 고민을 햇엇다 왜냐하면 3시간이나..떨어진곳에살면은 당일 치기로 갓다가 오기가 애매모햇엇다..나는 그때당시 미성년자 엿엇어 가지고..그래도 나는 애 얼굴울 보려고 여수까지 오전에 내려갓엇다
첨엔 진짜 보자마자 너무 낯을 많이 가렷엇다 ㅋㅋㅋ 진짜 애랑 나랑 거의 한 10미터 떨어져서 걸엇엇다 그렇게 걷다가 애가 할머니 잇는 병원에 가야한다고 해서 우선을 들엿다가 놀러가자고 햇엇다. 그래서 나는 우선 병원에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잇엇다. 근데 애가 카톡으로 오늘은 못놀거 같다고 햇엇다.그랴서나는 우선 만나거 애기하자고햇엇다. 구래서 우리는 그냥 병원 지하에 잇는 의자에 앉아서 애기를 하고잇엇는데 ..
애기가 너무 길어서 2탄에서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