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를 웃겨라 중국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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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선족 누나 썰
때는 2013년 겨울 칭다오 청양
나까지 세명이서 클럽 입장했는데
직원한테 패딩을 맡기자마자 어떤 여자가 술먹자고함
3:2로 같이 놀고 술마시고 그 날은 인사하고 헤어짐
다음날 일어나서 란카페라는 곳에서 2:2로 커피 마시고
밥 먹고 이제 헤어지려고 하는데 자기네 집 놀러가자해서
고민도 없이 바로 갔는데 이 씨발련 전기 끊겨있어서
보일러도 안되고 초 켜놓고 둘이 진실게임 하듯이 이야기나눔
(중국은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온수 , 전기 충전식임 선불충전)
발은 이미 얼어서 뚫렸고 진짜 추워 뒤질거같은데
이불 안에 들어와도 된다고해서 들어가서 이야기 나누다가
어린 준삼이는 너무 추워서 가슴에 손좀 넣어도 되냐고 부탁함
돌아오는 답은 (웃음) 씨발 됐구나 넣고 손 녹이기에 집중하기 보다는
꼭지만 ㅈㄴ 돌리는데 얼어서 꼭지 아프다고 찡찡대길래
준삼이도 꼬추 얼었다고 빙빙 돌려말하고 만져달라함
이제 하려는데 진짜 너무나도 추워서 바지 살짝만 내리고
ㄴㅋㅈㅆ하고 고추만 벅벅 씻고 도망감(내 스타일 아니였음)
그러고 위챗 씹었는데
근데 다다음날 위챗으로 씨발놈 눈에 띄지 말라고 오면서 이야기 마무리합니다..
두번째 썰은 짧은 썰인데
청양에 짜저웬이라는 마트에서 있던 일입니다
마트 에스컬레이터 타고 싹 올라가는데 반대쪽에서
내려오는 새끼들이 진짜 ㅈㄴ 꾀죄죄하고 드럽게 생겨서
준삼이는 " 저 씨발롬들은 진짜 그냥 개씹짱깨처럼 생겼다 와" 했는데
알고보니 한국인 " 뭐 이 씨발롬아?"
교차하면서 준삼이는 연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이야기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