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후기 . 토요일 새벽을 반납한 사투끝에 개집 12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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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오공 전투력 체크겸 350입금하고 400으로 출발...
보난자로 초반에 진행했는데 오르락 내리락 승부가 안남..
2차전 장소로
도그하우스 결정. 입금은 금요일인데 토요일 새벽을 넘기는 긴 사투 끝에.....
승부처에서 개집 1200배 먹었네요...말이 승부처지 100까지 떨어진 금액 딱 본전 350에 출금했습니다.
오공 이녀석 그간 전투력이 많이 향상된듯...카카로트...승부는 다음에 하자...하고 350+ 지난 대회 상금 15만원..365 출금
15만원 이득이긴하네요 ㅋㅋㅋㅋ 에혀 새벽네네 몰한건지 모르겠지만 이젠 자러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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