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배 기간 1달 끝으로 처음 참여하는 대회 입니다.
기분좋게 노리밋 시티로 게임사가 정해집니다.
저같은 상남자 승부사에게 가장 걸 맞는 게임사인거같네요.

두근거리는 심장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스붓 바로 출발합니다.

5만원이니까 싸구려 구매로 시드좀 올려보겠습니다.

으헣헣헣ㅎ헣헣헣ㅎㅎ 시작부터 느낌이좋네요


으엉?



오랜만에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잠시나마 행복회로 돌릴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알슬롯에서 많은 멘징 했는데
대회까지는 욕심이였나 봅니다.
우주최강 알슬롯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