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스템도 이쯤왔으면 개선? 아니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컨텐츠 정보
- 1,135 조회
- 14 댓글
- 16 추천
- 자유베스트 분류
- 목록
본문
이 글은 먼저 비제이 대다수가 아닌 특정인물에 대한 글임
아마 1기때부터 방송봐온 사람들이면 방송을 부정하는 사람들 중 다수는 “왜 특정회원한테 특혜를 주냐” 라는 생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생각함
그게 뭐 매일받는 블선이던 제휴에게 받는 혜택 또는 매형이 주는 훈지라던지 나같은 경우는 부정하던 이유 중 큰 비중은 매형이었음.
비제이들이 방송을 하면서 리스크를 가지고 하는것도 알고 이헤하고 컨텐츠도 많이 만들어내려고하고 유지를 하기위해 노력하는것에 대해서는 비난할 의도는 없음,
다만 그렇다고 해서 비제이 본인이 방송을 가볍게 여기는 행위는 용납이 되는가?
마이너 강등 당시 안찍어주면 마이너가 아니라 방송안하겠다는 발언은 얼마나 방송이라는 컨텐츠가 또는 시청자가 본인의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됨. 과도한 비난으로 인해 화를 낼 수는 있지 하지만 강등방어전이 개인의 기분에 따라 결정을 할 수 있냐..방송의 분위기 또한 결국은 비제이재량으로 만들어나가는거지 시청자가 주도하는게 아니니깐 ..
간절함이 뭐냐고 묻는데 내가봤을땐 이 방송을 내가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게 간절함이라고 생각함 뭐 블선을 어떻게 돌리니마니가 아니라 이 방송을 내가 안망치게끔 시청자들이 볼만한 방송이 되도록 이끌어나가는 행위가
저 일렬의 행위들로 봤을때 어차피 방송은 계속하니깐 먹고살수있으니깐 너넨 짖어라 난 내 기분대로 하겠다 라는 마인드로 방송에 임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현 상황에 그냥 안주하니깐 급함이 없어진거같음
매달하는 강등투표처럼 제명투표라던지 일정이상의 민원이 들어오면 제명 찬반투표라던지 제명의 기회가 있어야 다시 간절함이 생기지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