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바에서의 경험 2편
컨텐츠 정보
- 1,735 조회
- 10 댓글
- 1 추천
- 목록
본문
당시 섻파와 통화를 했는데 직업이..
이용원 사장이라 하더라??
슬른이들은 이용원 뭐하는곳인지 다들알지??

설명은 따로 생략할게~궁금하면 댓글줘^^
그리고 그녀의 나이는 당시 41살..
아니 근데 돈이 많다? 의구심이 너무 들기시작했지만~
일단은 어차피 돈이 많고 그동안 유흥에 억대를 썼다하기에
알았어~준비해 놓을게 하고 통화를 끊고
웨이터들한테 땁손님 한명 올거니깐 오면 5번방으로
안내해줘~ 미리 이야기를 해놓고, 내 할일을 하고 있던중
진짜 딱 10시 맞춰서 언니란 사람이 가게도착했어~
"웨이터가 형림 5T 손님 와있습니다"
그리고 난 거울을 보고 머리 정리를 하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진심 개돼지족면상에 진짜 얼굴이 돼지상이었음...
옷차림도 그냥 진짜 완전 허름한 옷차림...
그런데 그거알지?
옛말이..진짜 돈 많은 사람들은 티안내고 일부로 허름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태반이라고 했기에...
그래서 그러겠지하고~
안에 들어가서 인사할겸 분위기 맞추러 들어갔지
선수랑 아가씨는 외모를 안보고 착한애들로 넣어달라더군
그래서 준비된 선수들과 아가씨 소개를 해준 후에
다함께 들어가서 앉았지

간단하게 인사만 하고 나는 즐겁게 놀고 필요한거 있으면
전화달라고 명함을 하나 주고 즐거운 시간되라며 나왔어~~
그리고 한 두시간쯤 지났을 무렵 전화가 오더라

따르릉 따르릉~~
"XX누나야 누나 이제 갈건데 계산서 넣어줘~"
그리고 계산서를 적으니 95만원이 나와서 선수와 아가씨를
전부 대기실로 보낸후에 계산서를 들고 들어갔지~
그래서 XX누나 혼자있는 5T로 들어갔는데
"흔적아~ 오늘 재밌게 잘 놀았어~얼마야?"
네 누님 95만원 나왔습니다. 하며,
세부 계산서를 보여드렸는데 ?
계산서도 안보고 바로 백만원 짜리 수표 한장주더라??
"위조지폐 아니야 전화로 확인해봐두 돼~
편의점가서 바로 확인해두되고~"
그래서 5만원을 드렸더니
"잔돈 괜찮아~하며
너 담배값해" 하고 쿨한척 콜하나불러줘~이러더라?
그러면서
누나 내일 또 올거니깐, 오늘 애들 그대로 부탁해
이러길래 아 누나 내일뵈요~하고 콜 태워서 보낸후에
들어간 선수아가씨들한테 사이즈 어땠냐? 분위기등등
물어봤더니 생긴건 좀 그런데 매너도 좋고 깔끔했어요~
다들 그래서 나는 내심 한편으로 기쁜마음이었어~
캬~구찌하나 또 잡었구나~~~

그리고 XX누나한테 고맙다고 잘들어갔는지 문자를
한통 보내며 고객 관리를 시작했지~
그리고 같은 날 밤 10시에 칼같이 또 왔어~~
-잠시 후 3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