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다녀왔읍니다 그렇게 됏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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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물어봤지만 소원이라는 말에
학교 끝나자마자 출발했읍니다.
날이 참 좋네요 적당히 추운 날씨였읍니다.
고새 뻗어버린 두 모녀
도착완료 이렇게 택시로 온적은 처음이네요
오자마자 배가고프다고 해서 들어갔읍니다. 머 두사람다 맛있게 먹네요. 밥값 오지게 비쌉니다 근데 빵에 치즈올려놓은 수준. 개인적으로 버팔로윙은 맛있었읍니다만, 피자는 음..영![]()
들어가기전에 이것저것 사기 시작하는 모녀, 가격표를 보지말고 고르라고 말하지만 둘다 많이는 못삽니다.![]()
들어와서 이제 머리띠도 써보고 이것저것 해봤읍니다. 드레스는 이제 커서 맞질않아서 못사네요
이건 나중사진입니다만,, 이 날씨에도 슬러쉬를 찾는 대단하신분입니다. 다드셨읍니다 배탈안나려나![]()
혜성특급을 위해 매직아일랜드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아직 좋아하네요![]()
혜성특급 기다리는모습... 2시 30분부터 약 5시까지 2시간 30분 대기했읍니다. 대기하면서 어케든 매직패스를 찾아보지만 찾지 못하고 이악물고 기다렸어요
5시 20~30분경 드디어 혜성특급 입장.
탈수잇을까 걱정했는데 타는 내내 끝내주는구만~(할아버지가 알려준걸로 추정) 연발
좋네요 의외로 무서운 놀이기구인데 잘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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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특급 타고나오니 어두워졌고, 딸래미는 급한 피로감을 호소
혜성특급전에 아이떄 좋아했던 애기기차를 탔는데 시시해를 연발해서 혜성특급 대기탔는데
타고나오니 그 어떤 놀이기구도 2시간 이하 대기가 없네요
좀더 기다릴래? 하고 물어보니 이제 집에 가자고 힘들다고 하네요
집에와서 피곤해서 영상촬영을 못했지만
"지금까지중에 오늘이 제일 재밌었어" 라는 영상을 못찍었네요
뭐 형님들 덕분에 좋은 추억 쌓고왔읍니다.
근데 다음엔 무조건 매직패스 사서갑니다 시팔
조빠지게 기다리는데 이기적으로 들어가는 자본주의의 노예가 너무 부러웠읍니다.
덕분에 재밌게 놀고왔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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