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시야스 , 퓨욜, 라울 과 사진찍고 만난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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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나하면서 이런글 을 쓸줄은 몰랐네요 ㅎㅎ
바야흐로 때는 2002년(중3)
우연히 인터넷으로 하다가 야후 도메인에 코카콜라에서 기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봤지
너무 참가를 하고싶은거야 경쟁률이 몇천대 1이 된다는걸 접하긴했지만 사람일은 혹시 모르니까 코카콜라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왜내가 기수단이 되고싶은지 자세히 설명을 하라는 거였어 , 뭔가 획기적이게 써야 당첨이 될거 같아, 짱구를 겁나게 굴렸지
어릴때 축구부에서 잠깐 축구를 하긴했지만 재능이 없어 관뒀었는데 그걸 포장하여서 축구의 재능이 상당하였는데, 축구대항전을 하다가 발목골절 부상으로 인해 선수를 관두게 되었다 그런식으로 써서 냈더니
한달뒤에 연락이 왔는디 당첨이 된거야 ㅎㅎ
너무 기뻐서 어떤 경기 국기를 드나 싶었는데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곳에 열리는 경기 국기를 든다는 거이였어
어릴때부터 스페인 광팬이였던 나는 제발 스페인국기 들게 해달라 했고, 5월31일날 오리엔테이션을하면서 알려준다고 하여 기대를 하고있엇지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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