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베도전% 집에서 흔히 보이는 벌레퇴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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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흔히 출몰하는 벌레새기덜을 어떻게 시야에서 안보일지에 대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바퀴벌레

예 먼저 빠르고 생존력 강하고 날아다니고 큼지막한 씹퀴벌레는 말이죠
주방세제나 섬유유연제를 3:2 비율로 섞어서 바퀴벌레 출몰 의심 지역에 뿌려두면 이 혼합퇴치제의 계면활성제가
바퀴벌레의 숨구녕을 막아줘서 퇴치 쌉가능이라고 합니다
붕산을 이동경로에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2. 그리마
예 흔히 돈벌레라고 불리는 존재죠
습하고 어두운 공간을 좋아하는 음침한 이새기는 제습기나 제습제를 두고 환기를 자주시켜줘서 더이상 이노무자슥이 알짱거리지 않도록 서식 환경을 없애주면 됩니다. 살충제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네요
3. 좀벌레

이 좀만한자슥은 말이죠 옷장 화장실 근처에 숯이나 제습제를 두고 습도를 낮춰야 됩니다. 옷은 세탁 후에 완전히 건조시켜서 보관하고 계절별 의류 정리시에는 방충제와 제습제를 같이 넣어주시면 효과 쥐깁니다
방충제는 인체에 닿지 않게 밀폐되게 사용 해주세요
4. 초파리
이 개빡치는놈은 무조건 박멸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불끄고 폰켜서 슬나 보거나 출타고 있으면 갑자기 화면에 붙어서 기분 드릅게 만들거든요
그럼 어떻게 눈에 안비게 트랩을 만드냐?
빈 페트병에 주방세제 1펌프+설탕+식초를 1:1 비율로 넣고 랩을 덮어서 이쑤시개로 작은 구멍을 뚫어두면 지 스스로 들어가서 못나오게 만드는 트랩 완성입니다.
물과 리스테린을 1:1 비율로 섞어서 배수구에 수시로 뿌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벌레 퇴치법을 소개 해봤는데요. 형림들의 앞날에 벌레 한마리 안 꼬이는 평안한 생활이 이뤄지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